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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2020.07.04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또는 포르투갈의 성녀 엘리사벳, 또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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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 동정

군종교구 파견 사제, 장대현 신부 임관 후 인사 방문 교구장 정신철 요한 세례자 주교는 6월 26일(금) 교구청 3층에서 군종장교 임관식을 마치고 방문한 장대현 베드로 신부를 만나 임관을 축하하고 군종 사제로서의 생활을 격려하였다. 남북 화해를 위한 미사(20.06.25.) 찬미 예수님 올해는 한국전쟁이 시작된 지 꼭 70년이 되는 해입니다. 한국천주교회에서는 지난 대림시기부터 모든 신자들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또 남과 북의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 매일 밤 9시에 주모경을 바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각 전국의 각 교구에서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이 땅의 평화를 위한 미사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치는 기도의 힘으로 이 땅에 다시는 한국전쟁과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고, 서로 총을 맞대지도 않으며, 서로가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는 한반도를 만들기를 ...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미사(20.06.19) 찬미 예수님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깊이 묵상하는 6월입니다. 교회는 예수 성심 대축일을 지내며,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모든 사제들이 본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을 사제 성화의 날로 정하였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때문에 신자들 없이, 우리 사제들만이 모여 이 날을 기억합니다. 늘 우리 사제들의 성화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모든 신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면 좋겠습니다. 오늘 사제 성화의 날을 지내며,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하고 있는 사제들, 특히 병고에 있는 사제들을 기억하고 ... 교구 설정 59주년 기념 성체현양대회 미사(20.06.06) 찬미 예수님 59년 전 교구가 시작된 날을 기념하면서, 우리는 모두 성체 앞에 모여왔습니다. 예년과 다르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신자들이 함께 하지는 못하였고, 그로 인해 축소된 형태로 성체 대회를 거행합니다. 하지만 성체 안에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을 느낍니다. 오늘의 미사 안에서 그리고 성체 흠숭 예절을 통해 더욱 주님께 나아가고 그 안에 머무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요한 복음 15장은 성체로 부르시는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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